물고기와고양이
FishwithCat@naver.com
Search this blog
Posts List
레이블이
DIY
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DIY
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20년 10월 23일 금요일
일반 콤프레셔를 에어탱크 콤프레셔로 업그레이드하는 방법
일반 콤프레셔를 에어탱크 콤프레셔로 업그레이드하는 방법
요즘에는 모형용 콤프도 에어탱크를 달고 파는 제품이 많지만
부모님이 처음 사주실 때는 가격이 비싸 일반 콤프레셔를 구입했습니다.
당시에는 사용하다가 에어탱크의 필요성을 느끼고 소화기로 자작해서 쓰다가
결국은 파손되어 다시 업그레이드하게 되었습니다.
콤프레셔가 고장 나면 새로 살려고 했는데 정작 콤프레셔가
고장이 안 나서 야금야금 고쳐 쓰는 중입니다.
»»»»»»» 자세히 알아보기 »»»»»»»
2019년 8월 2일 금요일
가방 강화+4
대학생때 사서 한 10년동안 사용한 가방입니다.
4번째 수선으로 고쳐쓰면서
헤진곳을 포인트겸 빨간색 천을 대어 달라고 했는데
너무나 촌스러운 빨간색(왼쪽)으로 작업하셔서 약간 진한 잉크로 덮었습니다.
2018년 1월 27일 토요일
2018.01.27 : 280X 설치
280X 설치
- 2018.01.27 촬영
아는 형님께 280X를 얻어서 사제 쿨러로 교체도 해주고 추가 쿨링팬도 산 김에 찍어봤습니다.
예전에 컴퓨터를 거꾸로 쓸때가 있어서 로고가 거꾸로 붙어있는게 옥에 티 입니다.
그리고 정작 VGA 쿨러 교체 중/후 사진이 한 장도 없네요.
교체는 성공적이여서 온도가 95도 에 와우 풀옵시 프리징이 걸렸는대 이제 41도 정도입니다.
»»»»»»» 자세히 알아보기 »»»»»»»
2017년 1월 14일 토요일
콤프레셔 보수
콤프레셔 보수
아빠가 목공용 콤프레셔를 수리 받으로 가시는 길에
모형용 콤프레셔도 같이 수리를 부탁드렸습니다.
공압 스위치가 고장 난 거였는데 수리받아야 한다고 다
분해
부서졌습니다.
그리곤 에어브러쉬 도색할 일이 없어서 부서진 채 창고에 방치하였습니다.
그러다 이번에 만드는 모형은 에어브러쉬가 필요하고 실리콘으로 부품을 복제중에
시간이 너무 비어서 수리하게 되었습니다.
재료는 있는 자재만 사용하고 손잡이만 구입하여 달아 주었습니다.
굴러다니는 합판에 제작 기간은 이틀이라 마감도 떨어지고 나무도 터지고 했지만
주 목적인 콤프레셔 보관에만 문제가 없으면 되기 때문에 대충 만들었습니다.
»»»»»»» 자세히 알아보기 »»»»»»»
2016년 11월 22일 화요일
HP Officejet 7110 - 분해 세척 2/2
HP Officejet 7110 - 분해 세척 2/2
- 2016.10월 촬영
»»»»»»» 자세히 알아보기 »»»»»»»
HP Officejet 7110 - 분해 세척 1/2
HP Officejet 7110 - 분해 세척 1/2
- 2016.10월 촬영
건축 모형 회사에 다닐 시절 회사 프린터입니다.
고장 나서 안 쓴다길래 분해도 해볼 겸 고쳐보았습니다.
일요일에 게임이 지겨우면 조금씩 진행했습니다.
원인 : 무한잉크를 사용하고 잉크 공급 호수가 터져서 잉크들이 넘쳐 있었습니다.
7500은 잉크 청소용 흡입펌프가 같은 모듈에 있어서 분해가 힘들었는데
7110은 분리가 가능하게 되어 있어서 작업이 쉬웠습니다.
»»»»»»» 자세히 알아보기 »»»»»»»
2015년 8월 24일 월요일
HP Officejet 7500A 2차 수리 시도 - 재조립/테스트
세척 후 재조립 한 뒤
HP Officejet 7500A 2차 수리 시도 - 재조립/테스트
- 2015.08.21 촬영
수리하면서 HP 란 기업의 제품 완성도에 매우 놀랐습니다.
테스트할 때 스캐너 전선이 거치적거려서 빼고난 뒤 혹시 이 전선을 빼면 어떻게 작동될까 하고 켜보니
"복사/스캔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하고 경고가 한번 뜨고는 스캐너 사용 작업을 제외한
다른 작업이 모두 사용 가능했습니다.
일반적으론 다른 제품들은 전선이 모두 연결이 안 되면 아예 작동이 안 되거나
경고 이후 다음으로 넘어가지가 않던데
세심한 경고 종류에 감탄했습니다.
흔히들 HP 프린터는 프린터는 싸게 주고 잉크 장사를 한다고 비난해서 프린터란 장치가
매우 간단하게 작동되는지 알았는데 생각 외로 복잡했습니다.
분해해보며 느꼈는데 이렇게 각 모듈을 정성스럽게 구성한 제품을 처음 보는 거 같습니다.
한 번도 인두기와 니퍼를 꺼내지 않고 수리에 성공한 건 이번이 처음인 거 같습니다.
»»»»»»» 자세히 알아보기 »»»»»»»
2015년 8월 22일 토요일
HP Officejet 7500A 2차 수리 시도 - 성공 / 세척
HP Officejet 7500A 2차 수리 시도 - 성공 / 세척
- 2015.08.21 촬영
후반부 기어가 물려있는 부분을 제외하면 모듈식으로 분리가 되기 때문에 작업이 손쉬웠습니다.
보통 이런 기계식 제품들은 부품을 빼내면 스프링이 날아가서 맨붕하고 아니면 전선을 납땜 해두어서
분해하려면 일일이 인두기로 뜯어내거나 하는데 그런 일이 전혀 없었습니다.
전원 버튼까지 커넥트로 분리 가능하게 해두고 HP의 기술력과 디테일이 정말 대단한 거 같습니다.
사실 헤드 청소장치 부분의 사진을 더 찍었어야 하는데 이때는 장갑을 끼고 작업해서 촬영할 수가 없었습니다.
때문에 청소장치 분해 사진이 없습니다. 이 부분도 정말 잘 만들어 놨던 대 감탄했습니다.
주의 :
잉크 헤드 청소 부분의 재질이 고무인 거 같던데 락카는 쓰면 안 될 거 같습니다.
( 물로도 충분히 잘 씻어졌습니다. )
»»»»»»» 자세히 알아보기 »»»»»»»
HP Officejet 7500A 1차 수리 시도 - 실패
HP Officejet 7500A 1차 수리 시도 - 실패
- 2015.08.20 촬영
수리를 실패했다면 사진을 폐기했겠지만 21일 수리에 성공했습니다.
채도와 활기 등을 과 보정한 사진입니다.
추론한 프린터 고장 원인:
1. 무한잉크를 사용 중에 검은색이 다 떨어진지 모르고 방치
2. 검은색이 굳음 ( 다행히 잉크통 쪽만 굳어 있고 호수나 잉크 카트리지는 멀쩡합니다. )
3. 잉크통에 굳은 걸 뚫으려고 따뜻한 물로 한번 락카로 한번 뚫어줌
4. 그 상태에서 사용하니 검은색 잉크가 샌 걸로 추정
5. 프린터 잉크 카트리지 헤드 부분을 청소해주는 장치가 잉크가 새는 바람에 넘쳐서 제대로 작동을 못함
( 분해하여 보니 아마 공기를 불고 주변의 잉크를 빨아드리는 장치인듯한데
검은색 잉크가 너무 많이 새서 고장 난 듯합니다. )
6. 이로 인해 헤드 청소가 안되니 프린터에선 헤드 고장으로 오류가 뜸
7. 인쇄시 헤드 청소가 안되다 보니 검은색 잉크가 범람하여 인쇄가 오염됨
프린터 수리는 처음이라 인터넷을 살펴 보던 중 잉크 세척액이 있다길래 구하로 다녔습니다.
택배기다릴 여유가 없어서 직접 사오기로하고 나갔다 왔습니다.
첫 번째 집에는 물건이 없었습니다.
두 번째로 집에선 100ml 병에 담아서 만 원을 달라고 했습니다. - 너무 비싸 거부했습니다.
세 번째 집에 가니 사실 잉크는 물로 씻어도 잘 씻기니까 굳이 필요 없다고 하시면서
노즐 막힌 곳에만 쓰라고 가르쳐 주시면서 200ml 병에 담아서 5000원에 판매해주셨다.
그러면서 헤드 세척방법과 부품 등은 그냥 물로 씻어라는 조언을 듣고 나왔습니다.
첫째 날은 분해 후 수리/세척할 곳을 잉크 청소장치로 정한 것까진 성공이었지만
고장 날까 봐 깊게 분해하지 못하고 어느 정도 분해 후 닦아만 주었다습니다.
무엇보다 헤드 청소장치로 추정한 곳이 틀린 부분이었습니다.
실제 청소장치는 기어를 돌린 뒤 잉크 카트리지가 위에 있어야 올라오는 구조였습니다.
»»»»»»» 자세히 알아보기 »»»»»»»
2015년 8월 10일 월요일
컴퓨터 책상 만들기 END
컴퓨터 책상 만들기 END
- 2015.08.04 / 09 촬영
드디어 책상을 완성하였습니다. 4월 10일부터 시작하여 4개월이 걸렸습니다.
나무가 마음에 안 들어서 의욕이 사라지니 작업 속도가 너무 느렸습니다.
»»»»»»» 자세히 알아보기 »»»»»»»
2015년 7월 18일 토요일
컴퓨터 책상 만들기 6
컴퓨터 책상 만들기 6
- 2015.07.15 ~ 18 촬영
색상도 올려주고 사포질 - 도색을 반복하여 면을 잡아주었습니다.
( 면을 잡고 스프레이 도장을 하고 싶지만 스프레이 도색을 할 수가 없어서
붓도색-사포질-묽은붓도색 으로 면을 잡았습니다. )
»»»»»»» 자세히 알아보기 »»»»»»»
2015년 7월 15일 수요일
컴퓨터 책상 만들기 5
책상 제작 5
- 2015.07.13 / 14 촬영
모서리 쪽에 비를 좀 맞아서 뜯어내고 수선해 주었습니다.
13일엔 파손된 부분 수리 준비와 사포질을 했고
14일엔 햇볕에 말리고 파손된 부분과 벌어진 부분 보수와 빠데 준비를 했습니다.
»»»»»»» 자세히 알아보기 »»»»»»»
2015년 7월 10일 금요일
제품 분해 : Plantronics Back Beat Go
분해 촬영 : Plantronics Back Beat Go
오랫동안 잘 사용하다가 왼쪽에서 소리가 안 들려서 궁금하기도 하고
수리 할 수 있을까 하고 분해해 보았습니다. 하지만 제 실력으론 수리는 힘들 듯합니다.
왼쪽 배터리 부분과 이어폰 부분을 분리했더니 기판 윗부분이
떨어지면서
완전히 작동 불능이 되었습니다.
»»»»»»» 자세히 알아보기 »»»»»»»
2015년 6월 26일 금요일
고양이 화장실 만들기
고양이 화장실 만들기
- 2015.06.26 하루만에 뚝딱
임시로 박스 화장실을 쓰고 있는데 엄마가 올라온다고 하여서 급하게 만들었습니다.
엄마는 아직 고양이를 데려온지 모르기 때문에 최대한 깔끔하게 보여야 됩니다.
대충 설계하고 나무 살 시간이 없으니 집에 있는 각목과 남은 판을 최대한 사용하였습니다.
밑판에 쓸 나무 판도 없어서 설계와 다르게 자투리 나무들로 고정만 되도록 하였습니다.
비가 오고 손도 다쳐서 마무리를 못하고 끝내었습니다.
»»»»»»» 자세히 알아보기 »»»»»»»
2015년 5월 25일 월요일
컴퓨터 책상 만들기 4
컴퓨터 책상 만들기 4
- 2015.05.11 ~ 05.25 촬영
05. 11 - 책상조립
05. 13 - 빠데작업 1
05. 14 -
사포질 &
빠데작업 2
05. 20 -
사포질 &
서페이서 1
05. 23 - 사포질 & 빠데작업 3
05. 25 - 사포질 & 서페이서 2
»»»»»»» 자세히 알아보기 »»»»»»»
2015년 4월 28일 화요일
컴퓨터 책상 만들기 3
컴퓨터 책상 만들기 3
- 2015.04.27 촬영
나무가 불량이다 보니 부가 재료와 공구가 필요합니다.
스마토 회사의 클램프들을 구입하여 벌어진 나무를 보수하였습니다.
»»»»»»» 자세히 알아보기 »»»»»»»
2015년 4월 22일 수요일
컴퓨터 책상 만들기 2
컴퓨터 책상 만들기 2
- 2015.04.22
합판 불량 부분 수정에 시간을 빼았기고 있습니다.
»»»»»»» 자세히 알아보기 »»»»»»»
2015년 4월 10일 금요일
컴퓨터 책상 만들기 1
렌더링.GIF
컴퓨터 책상 만들기 1
- 2015.04.10 / 11
부품들은 3 X 6 합판( 12t ) 2장에 꽉꽉 눌러 담았습니다.
합판 2장 분량이라 근처 건재상에서 구매했더니 나무질이 너무 떨어졌습니다.
»»»»»»» 자세히 알아보기 »»»»»»»
2014년 12월 8일 월요일
RO/DI 정수기 교체
RO/DI 정수기 교체
2014.12.02
TDS 수치 측정
수돗물 직수 ( 158 )
▼
침전필터(2014. 12. 02 교환)(
▼
107 )
▼
청카본(2014. 12. 02 교환)(
▼
105 )
▼
역삼투 저압 30 GPD ( 구입일 모름 2010년도 이전에 산듯)(
▼
7 )
▼
역삼투 저압 30 GPD ( 2011년즈음 구입 )(
▼
3 )
▼
백카본 (2014. 12. 02 교환)(
▼
2 )
▼
DI 레진필터 (2014. 봄즈음 구입)(
▲
7 )
3~4년 전에 산 역삼투압 필터가 아직 현역 수준 입니다.
레진 필터는 올해 봄에 사서 얼마 사용도 안 했는데 다 썼는지 오히려 수치가 높아지네요.
폐수가 많이 나오는 것이 아까워서 세탁기로 들어가게 세팅했습니다.
각 필터의 수치 측정을 위해 볼밸브로 배관을 하나씩 빼놓았습니다.
»»»»»»» 자세히 알아보기 »»»»»»»
2014년 11월 17일 월요일
Wacom Grip Pen 수리
Wacom Grip Pen 수리
-2014.11.17 촬영
와콤 AS 센터에 전화해보니 타블렛 펜은 악세사리라 수리가 안된다고 합니다.
가격은 중고거래 가격이 4~5만 원 신품은 6~7만 원
이왕 살 거 중고장터에 아트펜을 구한다고 글을 올리고 한번 수리해 보았습니다.
잔해에 스프링이 큰거 작은거 두개가있어서 앞뒤로 하나씩 들어가나 추측해보고
인터넷을 뒤져봐도 자료를 찻을수 없어서 결국 다른 타블렛 펜을 열어봤습니다.
완전한 수리는 실패해서 뒤 쪽 지우개 부품을 때어내 펜 부분에 이식시켰습니다.
지우개는 잘 사용 안 하니 살린 거에
의미를 둡니다.
오랜만에 전자제품 수리라 재미있었습니다.
»»»»»»» 자세히 알아보기 »»»»»»»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글 (Atom)
linkwith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