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철-온 옵션 데칼 세트 1 - Kit Review
2005년 3월 발매 : 2,000엔+운송료 100엔
2005년 3월 전격하비 매거진에 카토키 하지메 의 오리지널 컬러 버전이 수록되었습니다.
( 기체디자인도 카토키 하지메씨가 하셧지만 게임과 별도로 컬러 패턴 버전이 나온겁니다 )
카토키 하지메씨의 그림과 몇 페이지의 설명글, 사진, 부록으로 스티커로 된 데칼이 제공되었습니다.
하세가와 사에선 어떤 하비쇼에서 ( 검색해보니 C3 2005 라는 거 같습니다. )
1,500개 한정 상품으로 버철-온 옵션 데칼 세트 1 을 판매합니다.
해당 제품은 현장에서 판매 후 남은 걸 홈페이지 판매로 돌렸습니다만
몇 개월이 지나도 다 팔리지가 않았습니다. 꽤 오래 남아있던 걸로 기억합니다.
다른 제품 판매글 아래에 작게 " 옵션 데칼 아직 팔아요 " 하고 적은 걸 계속 봤거든요
어디 가 먼저인지, 아니면 동시 발매인지 기억이 안나서 잘 모르겠습니다.
추측하자면 데칼 세트 귀퉁이에 " ⓒ PRINTED IN JAPAN. 2005.08 (P) SAW "
라고 적혀있으니 아마 책이 먼저 나오고 그 뒤 데칼로 제품화 하여 따로 판매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어쨋거나 너무 안 팔렸는지 옵션 데칼 세트 1 이라고 나왔지만 이후로 다른 옵션 데칼은 발매되지 않았습니다...
※ 촬영 기록엔 2005년 3월 16일로 나오지만 예전에 쓴 글과 정황상 ( 2005년이면 고등학생 )
※ 책은 스캔후 중간 떨어진 부분을 보정했기 때문에 약간 깨져있을 수 있습니다.